<12월 13일은 자연에 감사하는 날>
우리가 세계를 보는 방식은
우리가 세계를 대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산이 광물더미가 아닌
신성으로 보인다면,
강이 잠재적인 관개수로가 아닌
땅의 혈관으로 보인다면,
숲이 목재 아닌
신성한 나무들로 보인다면,
다른 생물들이 자원 아닌
우리의 생물적 친족으로 보인다면,
지구가 기회 아닌
우리의 어머니로 보인다면,
이 모든 것들을 보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이다.
세계를 이렇게
다른 관점으로 보는 것이
바로 앞으로의 문제다.
- 데이비드 스즈끼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살아 숨 쉬니 感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화문 금요기후행동 200회, 만 3년의 작지만 오랜 실천 (1) | 2024.02.08 |
---|---|
<생명의 진실> (0) | 2023.12.20 |
12월 <감사합니다> (0) | 2023.12.11 |
<사랑방 칼럼 오늘의 좋은 글> (0) | 2023.11.16 |
<하루를 맞을 때> (0) | 2023.11.08 |